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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매싱북 사이트 &#187;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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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벌 모던 웹 디자인트렌드를 한방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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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매싱북2 미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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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11 06:0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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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매싱북 첫번째 책을 기억하는가. 전세계 웹전문가들이 모여 아름다운 웹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되었다. 스매싱북 시즌 2를 미리볼 수 있는 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strong>1장 &#8211; 위대한 그래픽 디자인의 원칙</strong></h2>
<h4>매츠워드와 알렉산더 차차(Matt Ward and Alexander Charchar)</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5" title="smashingbook 2nd_01"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1.jpg" alt="" width="215" height="305" />좋은 그래픽 디자이너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디자인을 만드는 반면, 뛰어난 그래픽 디자이너는 한발 더 나아가 프로젝트 목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해하려고 최선을 다한다. 훌륭한 디자이너는 신중하고 타당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영속성과 미니멀리즘, 이미지, 목소리와 관련된 다양한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p>
<p><strong>1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그래픽 디자인의 의미, 좋은 디자인과 위대한 디자인의 차이,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 관계형 미니멀리즘(Minimalism). 대조(Contrast)의 중요성,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시각적인 목소리(Voice)</p>
<h2><strong>2장 &#8211; 보이는 디자인 vs 보이지 않는 디자인 </strong></h2>
<h4>프란치스코 인차우스트(Francisco Inchauste)</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6" title="smashingbook 2nd_02"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2.jpg" alt="" width="215" height="305" />일반적으로 디자인은 우리가 보는것(시각적이면서 주된 예술적인 소통의  매체)을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보이는 디자인과 보이지 않는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찾아볼 것이다.</p>
<p>이와 같이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균형을 찾는 것은 디자인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고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의미있는 인터페이스를 찾을 수 있게 한다.</p>
<p>마찬가지로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 할때도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는다(그렇게 시작해서도 안된다).  특정한 패턴을 가지고 시작하며 패턴의 한계를 이해해야 효과적인 해결책과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p>
<p><strong>2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디자인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 바라보기, 사용자 사고 방식 디자인하기, 개념적인 모형, 어수선함과 명료함, 디자인 패턴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p>
<h2><strong>3장 &#8211; 모바일 사용자 경험 디자인하기</strong></h2>
<h4>마이크 런들(Mike Rundle)</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7" title="smashingbook 2nd_03"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3.jpg" alt="" width="215" height="305" />최고의 앱이 잘 동작하긴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기도 좋으면서 제대로 동작하는 앱을 구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모바일앱에서 사용자경험을 설계하는 것은 다양한 원칙들(한두가지만 예를 들자면, 인터랙션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정보설계, 인간공학 등)에 대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특별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p>
<p>디자이너가 소프트웨어의 전체적인 흐름과 느낌을 신중히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각 화면의 앱모형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앱의 전반적인 목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디자인만 추구한다면 그건 치명적이다.</p>
<p>모바일앱을 만들 때 디자인 록스타처럼 화려함을 추구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신 디자인의 절제에 집중해야 한다. 사용자들을 고려하고, 그들이 어떻게 앱을볼 것인지 미리 예상해보면서, 결정하기 전에 모든면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깊이 생각하고 나서 기존의 방법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p>
<p><strong>3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네이티브 앱과 웹 앱비교, 앱구성 및 판매,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특징,좋은 앱디자인의 원칙, 모바일앱을 위한 사용자디자인 패턴, 모바일앱의 시각 디자인</p>
<h2><strong>4장 &#8211; 스케치와 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입</strong></h2>
<h4>양코 예바노비치(Janko Jovanovic)</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8" title="smashingbook 2nd_04"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4.jpg" alt="" width="215" height="305" />모든 디자인 프로세스는 아이디어와 함께 시작된다.</p>
<p>실제로 아이디어는 많지만 그중에서 괜찮은 아이디어는 극히 소수이고 나머지는 쓸모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p>
<p>(결국엔 대부분 실패하지만)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실패한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니다.</p>
<p>제대로 실행에 옮길수 없는 아이디어는 추상적인 개념일뿐이므로 특별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세련된 솔루션으로  만드는 과정은 아이디어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선택하고 형상화시키고 발전시키는 방법을 아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핵심이다.</p>
<p><strong>4장에서 다룰 내용 : </strong>디자인프로세스, 스케치를 통한 아이디어 발상, 스케치하기, 스토리보드, 테크닉과 도구, 정밀도가 낮은 와이어프레임과 정밀도가 높은 와이어프레임, 프로토 타입, 테스트와 개선</p>
<h2><strong>5장 &#8211; 웹디자인과 개발에서의 주의사항</strong></h2>
<h4>크리스찬 하일만(Christian Heilmann)</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69" title="smashingbook 2nd_05"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5.jpg" alt="" width="215" height="305" />웹개발자로서 주로 우리가 다뤄야하는 것들은 단편화 되어있고 잘못 이해되고 있으며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이다. 5년전에는 좋은 습관이었던 것이 지금은 사람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고,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뭔가“그럴듯한”일을 하기위해 과거에 저질렀던 실수를 반복하고있다.</p>
<p>웹용으로 무엇인가를 개발할 때 자신을 위한 개발은 하지 않도록 한다. 클라이언트를 위해서도 개발하지마라. 대부분 클라이언트는 웹기술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그들의 경쟁자가 웹사이트나 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p>
<p><strong>5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일시적이아닌,  계속 유지 가능하도록 구축하기, 자신을 위한 개발은 하지 않는다. 왜 HTML과 CSS 코드가 엉망이 될까?  HTML 페인팅과 뒤얽힌 CSS 구문, 자바스크립트 이슈와 백엔드코드.</p>
<h2><strong>6장 &#8211; 웹 타이포그래피의 미래</strong></h2>
<h4>비비안 아네얀(Vivien Anayian)</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70" title="smashingbook 2nd_06"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6.jpg" alt="" width="215" height="305" />“타이포그래피는 강력한 도구이면서, 텍스트의 의미(또는 의미 없음)를 명확히 하고, 강조하거나 같이 공유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부러 위장시켜 놓기도 한다.”</p>
<p>이것은 로버트 브링허스트(Robert Bringhurst)의 “타이포그래픽 스타일의 요소(The Elements of Typographic Style)”에 나온 고전적인 타이포그래피의 정의로서 웹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p>
<p>여기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수백 만분의 1초에 독자의 주의를 끌어올 수도 있고, 순식간에 다른 웹사이트나 또다른 링크, 또는 다른 트윗으로 시선을 뺏기기도 하는 문제라고 한다.</p>
<p><strong>6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웹 타이포그래피의 진화, @font-face 규칙, WOFF, 오픈 소스 타입(Open Source Type) 운동, 폰트라이선스, 웹폰트서비스, 웹 타이포그래피의 현재 문제, 오픈타입(Opentype) 기능과 진화된 웹 타이포그래피, 폰트 모듈과 CSS3, 독점 인터뷰</p>
<h2><strong>7장 &#8211; 게임 디자인 원칙을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적용하기</strong></h2>
<h4>크리스토프 콜브(Christoph Kolb)</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71" title="smashingbook 2nd_07"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7.jpg" alt="" width="215" height="305" />디자이너의 궁극적인 목적은 매력적인 예술품을 만든다거나 요소들을 결합하는 재주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사실 그들의 목적은 기업과 그들의 청중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다.</p>
<p>따라서 클라이언트를 위한 효율적인 솔루션이 되려면 디자이너가 비즈니스 전략과 대상 그룹, 이론 속에 숨겨진 디자인의 또다른 면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게다가 디자이너는 클라이언트들이 디자인에 깔려있는 원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p>
<p><strong>7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사회적 심리학과 게임 디자인 이론, 경제학결합하기, 관전 현상. 근접 이타주의, 기대 상호이익, 팃포탯. 효용체감. 게임 역학(게임 속 세상, 플레이어, 규칙). 사용자와 기업 모두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 인터랙션 디자이너를 위한 각본과 전략 짜기, 게임 디자인 테크닉과 실생활의 예</p>
<h2><strong>8장 &#8211; 사람들은 언제 클릭할까? 웹디자인 심리와 사용자 행동</strong></h2>
<h4>수잔 웨인쉔크(Susan Weinschenk)</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72" title="smashingbook 2nd_08"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8.jpg" alt="" width="215" height="305" />저자는 전문 교육과 트레이닝 경력을 가진 심리학자로서 사용자의 멘탈 모델을 고려한  디자인을 생각하며, 심리학자의 견해로 웹사이트를 바라본다. 심리학 리서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작동하는지를 알려준다.</p>
<p><strong>8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디자인에 대한 다른 견해들, 소셜 인터액션의 중요성, 무의식적 의사결정 , 소셜 검증, Goal-gradient 효과, 주의를 끌기 위한 만족화, 멘탈 모델, 오류 취급하기, 무주의적 맹목성</p>
<p>&nbsp;</p>
<h2><strong>9장 &#8211; 이커머스 웹사이트들의 디자인 패턴</strong></h2>
<h4>스티븐 브래들리(Steven Bradley)</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73" title="smashingbook 2nd_09"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09.jpg" alt="" width="215" height="305" />이커머스(E-Commerce) 웹사이트 디자이너들은 체크아웃 프로세스와 신뢰와 안전한 보안을 제공하며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이커머스 디자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커머스에 사용된 공통적인 디자인 패턴들은 계속 발전해왔다. 이 장에서는 이커머스 웹사이트 중 훌륭한 사례만을 선별하여 알려준다.</p>
<p><strong>9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레이아웃, 정보설계, 네비게이션, 색상, 상품, 체크아웃 및 쇼핑카트 페이지. Call-to-action 버튼 문구와 디자인, 콘택과 서포트 페이지, 온사이트 마케팅</p>
<p>&nbsp;</p>
<h2><strong>10장 &#8211; 책 만드는 법</strong></h2>
<h4>스매싱 편집팀(The Smashing Editorial Team)</h4>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74" title="smashingbook 2nd_10"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blogs.dir/2/files/2011/11/smashingbook-2nd_10.jpg" alt="" width="215" height="305" />처음으로 책을 발간하는 일은 매우 놀라운 경험이다. 당신의 열정과 경험을 편집, 인쇄, 가격, 마케팅 등 출판 프로세스에서도 유지하고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p>
<p><strong>10장에서 다룰 내용 :</strong> 책 인쇄하기, 책 쓰기, 편집하기, 인쇄 준비하기. 가격책정, 마케팅, 이북 제작: PDF, ePUB, Mobipocket, 주문형 도서출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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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CA에 소개된 스매싱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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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01:22: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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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간 CA 2월호 CA Choice 신간 페이지에 <스매싱북>이 소개되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2/ca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 title="CA Magazine"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2/ca1.jpg" alt="" width="580" height="435" /></a><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2/ca.jpg"></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월간 CA 2월호 CA Choice 신간 페이지에 소개된 &lt;스매싱북&gt;.<br />
챕터 3. 웹 타이포그래피 : 규칙, 지침 그리고 일반적인 실수들에서 <br />
여백의 미에 관한 내용을 본문 그대로 소개하였습니다.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 <br />
</span></strong></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2/K-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 title="CA page"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2/K-1.jpg" alt="" width="698" height="905" /></a></p>
<p><br class="spacer_"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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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일보 북카페에 소개된 스매싱 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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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an 2011 02:57: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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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매싱 북은 독일의 인터넷 미디어 회사 '스매싱 미디어'에서 펴낸 책.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최신 웹트렌드를 중심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K-20110110-114829-9.jpg"></a><strong>조선일보 북카페 지면에 &lt;스매싱 북&gt;이 소개되었습니다.</strong></p>
<p><br class="spacer_" /></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K-20110110-1150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 title="K-20110110-115001-4"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K-20110110-115001-4.jpg" alt="" width="532" height="918" /></a></p>
<p><strong>스매싱 북<br />
스매싱 미디어 지음 | 웹액츄얼리코리아 옮김 | 344쪽 | 2만8000원<br />
</strong><br />
독일의 인터넷 미디어 회사 &#8216;스매싱 미디어&#8217;가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최신 웹트렌드를 중심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CSS레이아웃, 웹 타이포그래피, 컬러 사용 가이드, 웹사이트 성능 최적화, 주목받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웹디자인 브랜딩 등을 담고 있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스매싱 북을 사랑한 매체들]  <br />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br />
*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31"><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이뉴스24<br />
</span></strong></a>&#8221;스매싱 북이 한국어로 번역됐다는 소식은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웹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명저이기 때문이다. 번역되기 전부터 웹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바이블과 같은 대접을 받았던 책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69"><strong><span style="color: #ff0000;">디자인정글</span></strong></a><strong>  <br />
</strong>&#8221;스매싱 매거진은 그래픽, 코딩, 디자인 등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유용한 정보와 획기적인 내용의 최신 웹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매싱 북은 최신의 웹트렌드를 전달해온 스매싱 매거진과 세계적인 웹 리더들이 만나 중요한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약체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78"><strong><span style="color: #ff0000;">웹데브모바일</span></strong></a><br />
&#8221;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두 읽을 만한 내용이 가득한 매우 특이한 책이다&#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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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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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지호 님의 스매싱 북 서평</title>
		<link>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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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11 05:1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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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뷰: 전문가에게 배우는 통찰력’은 책 전체를 통해서 가장 인상깊었는데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챕터를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추지호 님께서 써주신 <br />
&lt;스매싱 북&gt; 서평을 소개합니다.  <br />
</strong></p>
<p><strong>[서평] 스매싱 북<br />
</strong></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6" title="1"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13.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웹디자인 매거진 가운데 하나인 <a href="http://www.smashingmagazine.com/"><span style="color: #333399;">스매싱 매거진</span></a>을 웹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치고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게 뭐야? 라고 되물어본다면, 주황색 바탕에 흰색 S자가 두툼하게 자리 잡은 로고은 언듯 언듯 떠오르지 않는가? <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age_id=3"><span style="color: #333399;">스매싱 북</span></a>은 이 스매싱 매거진에서 만든 첫번째 책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이다.</p>
<p>나는 이 책이 처음 공개되던 날을 기억하고 있고, 이 책이 번역되는 과정에서 우연한 기회에 역자와 대화를 나눈 기억도 있다. (그 기회로 이렇게 책도 선물받게 되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한글로 번역된 이 책을 간절하게 기다려오기도 했다.</p>
<p style="padding-left: 30px; 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333399;"><span style="font-size: large;">&#8221;</span> ‘인터뷰: 전문가에게 배우는 통찰력’은 책 전체를 통해서 가장 인상깊었는데 <br />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챕터를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br />
이름만으로도 익히 알만한 사람들의 경험적인 인터뷰들은 다른 어느 챕터들의 <br />
기술적인 논리와 설명보다 값진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span style="font-size: large;">&#8221;</span></span></strong></p>
<p><br class="spacer_" /></p>
<p>나는 마크업과 스타일시트를 주로 다루고, 종종 자바스크립트 함수를 만들기도 하는 UI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으며, <a href="http://www.clearboth.org/"><span style="color: #333399;">클리어보스</span></a>라는 웹표준 커뮤니티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의 몇몇 챕터의 내용을 상당히 흥미있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모든 챕터들이 가치 있는 글들로 채워져 있지만 ‘최신 웹어플리케이션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CSS 레이아웃의 예술과 과학’, ‘최신 웹사이트를 위나 사용성 원칙’, ‘웹사이트 성능 최적화’ 등은 현업 개발자의 시각으로 매우 유익한 것이었고, 마지막 챕터인 ‘무대 뒤: 스매싱 매거진 이야기’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아주 작은, 그리고 이제 막 태동한 클리어보스를 위한 좋은 교훈이 될만한 글이 되었다. 그리고 ‘인터뷰: 전문가에게 배우는 통찰력’은 책 전체를 통해서 가장 인상깊었는데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챕터를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름만으로도 익히 알만한 사람들의 경험적인 인터뷰들은 다른 어느 챕터들의 기술적인 논리와 설명보다 값진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최근 두번째 스매싱 북의 발간을 알리는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다시 또 몇개월의 시간을 기다려야 번역된 책으로 볼 수 있을지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하지만 그전에 이렇게 첫번째 스매싱 북의 번역에 애를 써준 <a href="http://www.webactually.co.kr/"><span style="color: #333399;">웹액츄얼리코리아</span></a>의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a href="http://www.webactually.co.kr/"><span style="color: #333399;">웹액츄얼리코리아</span></a><span style="color: #000000;">에서</span> 지금<a href="http://www.alistapart.com/"> <span style="color: #333399;">A List Apart</span></a>에서 출간한 <a href="http://books.alistapart.com/products/html5-for-web-designers"><span style="color: #333399;">제레미 키스의 HTML5 for Web Designers</span></a> 를 번역하고 있다는데 이 책 역시 하루 빨리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겸사 겸사 광고를 하나 하자면 클리어보스에서 A List Apart의 기사들을 <a href="http://www.clearboth.org/wiki/doku.php?id=documents#a%20list%20apart!"><span style="color: #333399;">번역 게시</span></a>하고 있습니다. 유익한 기사들이 많으니 방문해 주셔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해야 한다면, 나는 스매싱 매거진의 공동 설립자인 스벤 렌나르츠와 비탈리 프리드먼과 같이 ‘열정’과 ‘의지’로 살아가는 웹 종사자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p>
<p><br class="spacer_" /></p>
<p>글 : @choojiho<br />
자세한 글 보기 : <a href="http://www.pageoff.net/post/2610400662">http://www.pageoff.net/post/2610400662</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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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페이지/웹디자인 분야 폭풍신간, 스매싱 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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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an 2011 15:1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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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23일 온라인 서점 공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지금 <스매싱 북>이 홈페이지/웹디자인 분야에 두각을 드러내며 폭풍신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9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 title="SAMSUNG DIGITAL CAMERA"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99.jpg" alt="" width="650" height="48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001.jpg"></a></p>
<p style="text-align: center;"> 12월 23일 온라인 서점 공개! <br />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지금 &lt;스매싱 북&gt;이<br />
홈페이지/웹디자인 분야에 두각을 드러내며 폭풍신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br />
<strong>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인터파크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medium;">홈페이지/웹디자인 분야 4위<br />
컴퓨터/인터넷 분야에서는 59위 상승하여 현재 45위<br />
</span><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K-20110105-223659-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 title="K-20110105-223659-6"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K-20110105-223659-62.jpg" alt="" width="206" height="465" /></a>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예스24에서 웹/홈페이지 분야 6위 </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1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1 aligncenter" title="1"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12.jpg" alt="" width="650" height="554" /></a><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K-20110106-00717-3.jpg"></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 title="2"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22.jpg" alt="" width="650" height="56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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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데브모바일에 소개된 스매싱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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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an 2011 06:2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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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매싱 북! 간만에 읽어볼만한 책이나와 소개합니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두 읽을 만한 내용이 가득한 매우 특이한 책이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strong>WebDevMobile 웹 관련 뉴스에 &lt;스매싱 북&gt;이 소개되었습니다.</strong></p>
<p>스매싱 북! 간만에 읽어볼만한 책이나와 소개합니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이 출간되어서 소개해봅니다. 출판된지 몇일 안된 아주 따끈 따끈한 녀석인데요 저는 오프라인에 깔리기전에 200권 한정판 주문해서 벌써 다 읽어버렸습니다. ^^;</p>
<p>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두 읽을 만한 내용이 가득한 매우 특이한 책이네요. 다루는 주제 또한 쉽게 읽히지만 깊이를 느끼게 하고말이죠. 번역이 약간 요상한 부분이 조금 눈에 띄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네요.<br />
좋은 책은 많이들 사 봐서 더 좋은 책들이 많이 출판되는 시너지를 냈으면 좋겠군요.<br />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종이책 한번 둘러보시죠~ ㅎㅎ </p>
<p><br class="spacer_" /></p>
<p>아래는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 </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size-full wp-image-506 aligncenter" title="Smshing"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Smshing.jpg" alt="" width="580" height="424" /><br class="spacer_" /></p>
<p><strong>최신 웹어플리케이션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br />
</strong>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란 단순히 버튼이나 메뉴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사용자와 어플리케이션 또는 장치(Device)간의 상호작용(Interaction)을 의미하며, 대부분 장치를 통한 여러 사용자간의 상호작용을 뜻한다. 즉,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느냐를 의미한다. 버튼과 색상을 어떻게 배치하느냐 보다 특정 작업을 하기 위해 올바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특정 인터페이스에 버튼이 필요한가? 그렇다면 이 버튼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사용자가 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좀 더 쉽게 이룰 수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p>
<p><strong>CSS 레이아웃의 예술과 과학<br />
</strong>최신 웹 디자인에서 웹사이트 레이아웃을 개발할 때는 인내심과 더불어 정확한 CSS 지식을 요구한다. 웹사이트에서 각각의 요소는 디자인에서 흐름과 계층을 결정하고, 레이아웃은 그 요소들이 숨 쉬며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과 구조를 제공한다. 세부 페이지를 작업할 때는 브라우저 간의 비일관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하므로 많은 기교와 시간이 요구되고, 심지어 그 때문에 레이아웃의 기초까지 위태로워지기도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다양한 레이아웃과 스타일 사이의 타협점이다.</p>
<p><strong>웹 타이포그래피 : 규칙, 지침, 그리고 일반적인 실수들<br />
</strong>타이포그래피는 디자인의 혼이며, 시각적 문해력의 핵심이다. 타이포그래피에는 광범위한 주제와 응융기술이 연관되어 있다. 웹상의 정보들이 디지털화된 지금은 더욱 그렇다. 최고의 서체군을 선택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의사소통과 가독성 증진, 브랜드와 기업 이미지 정의, 제품 판매를 비롯해 사용자가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strong>최신 웹사이트를 위한 사용성 원칙 <br />
</strong>사용자와 하나가 되려면 웹사이트의 외관뿐 아니라 훨씬 더 많은 것에 신경써야 한다. 설상가상으로 오늘날 웹사이트는 아주 빠르게 거대한 다중적 구조로 변하고 있다. 경쟁 웹사이트도 대부분 비슷한 기능성을 제공하지만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단 하나의 승자만이 남는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웹이 나아가는 방향이며, 웹사이트 디자인의 진화라고 할 수 있다.</p>
<p><strong>컬러 사용을 위한 가이드<br />
</strong>웹사이트에 색을 사용할 때는 문화적인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 해외의 트래픽을 기대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녹색은 모든 사람에게 환경 친화적인 의미로 소통된다. 중국에서 초록색 모자는 바람 피우는 아내를 암시하는 반면, 이슬람 사회에서 녹색은 매우 신성한 색이다. 가톨릭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녹색은 자연의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녹색은 돈, 질투, 성장, 아픔, 질병, 경험 부족, 악마, 생식력, 희망, 생(生)과 사(死)와도 관련 있다.</p>
<p><strong>웹사이트 성능 최적화 <br />
</strong>느리고 반응 없는 웹사이트는 짜증스럽기 마련이다.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그런 사이트라면 방문자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고, 다시는 웹사이트를 찾지 않을 것이다. 방문자에게 멋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웹사이트 최적화가 이러어져야 한다. 야후에서 제공하는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Yslow는 웹사이트가 좀 더 잘 반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조언을 제공한다. 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Yslow의 조언에서 멈추지 않고 MySQL 및 PHP를 최적화하는 단계까지 나아갈 것이다.</p>
<div>
<p><strong>판매위한 디자인 : 전환율 높이기<br />
</strong>웹사이트 운영자는 자신들의 웹사이트 많매율이 증가하고 회원 수와 RSS 구독자 수가 느는 등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 결국 이것은 ‘신규 방문자를 어떻게 충성 고객으로 바꿀 수 있느냐’ 하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전환(Conversion)이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가치 있게 여기는 행위를 수행하는 것을 말하는 온라인 마케팅 용어이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면 제품 판매가 일종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효율적인 판매 방법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전환율(Conversion Rate)을 높이는 기법을 알아본다.</p>
<p><strong>주목받는 브랜드 웹사이트로 만드는 비법<br />
</strong>주목할만한(Remarkable)이라는 용어는 사람들 사이에서 ‘빈번히 언급, 추천’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신뢰하고 자발적으로 홍보해준다면, 그 사이트는 주목할 만한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지닌 것이다. 이 챕터에 소개된 핵심 기법은 여러분의 웹사이트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여러분이 속한 산업군에서 권위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커뮤니티 형성을 비롯해 트래픽과 매출을 늘려줄 것이다.</p>
<p><strong>인터뷰 : 전문가에게 배우는 통찰력<br />
</strong>이 업계에서 가장 인지도 높고 성공한 디자이너들이 실력 향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꺼이 나섰다. 풍부한 전문 지식을 겸비한 이들은 성장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에게 귀중한 통찰력을 선물해줄 것이다.<br />
<strong>인터뷰 참여 인사 :</strong> Envato의 대표 콜리스 타이드, Headscape의 공동 설립자 폴 보그, 뉴욕타임즈의 디자인 디렉터 코이 빈, 블로그 line25.com을 운영하고 있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크리스 스푸너, 웹디자인 스튜디오 OnWired의 설립자 토니 체스터 등 유명 인사 총 24인. </p>
<p><strong>무대 뒤 : 스매싱 매거진 이야기<br />
</strong>‘스매싱 매거진’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을까? ‘스매싱 매거진’은 어떤 두 남자가 절묘한 시기에 멋진 장소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냈다는, 그런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아니다. 헌신, 인내, 노력…. 진정한 노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스매싱 매거진’의 탄생 스토리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한 번도 전체적인 윤곽에 대해 논의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 ‘스매싱 매거진’은 우연적 실험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실험은 열정과 지식을 겸비한, 비슷한 생각을 가진 2명(스벤과 비탈리)의 웹 종사자가 시작한 것이다.</p>
</div>
<p>글 : 웹데브모바일(WebDevMobile) <br />
자세한 글 보기 : <a href="http://webdevmobile.com/xe/22332">http://webdevmobile.com/xe/22332</a></p>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스매싱 북을 사랑한 매체들] <br />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br />
*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31"><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이뉴스24<br />
</span></strong></a>&#8221;스매싱 북이 한국어로 번역됐다는 소식은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웹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명저이기 때문이다. 번역되기 전부터 웹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바이블과 같은 대접을 받았던 책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69"><strong><span style="color: #ff0000;">디자인정글</span></strong></a><strong> <br />
</strong>&#8221;스매싱 매거진은 그래픽, 코딩, 디자인 등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유용한 정보와 획기적인 내용의 최신 웹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매싱 북은 최신의 웹트렌드를 전달해온 스매싱 매거진과 세계적인 웹 리더들이 만나 중요한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약체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573"><strong><span style="color: #ff0000;">조선일보 북카페<br />
</span></strong></a>&#8221;독일의 인터넷 미디어 회사 ‘스매싱 미디어’가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최신 웹트렌드를 중심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8221;</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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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정글에 소개된 스매싱 북</title>
		<link>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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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an 2011 02:33:49 +0000</pubDate>
		<dc:creator><![CDATA[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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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웹디자인 커뮤니티 ‘스매싱 매거진’이 세계 유명 웹디자이너, 웹개발자와 공동 집필한 ‘스매싱 북’을 내놓았다. 모던 웹디자인에 관한 최고의 실용서라 할 수 있는 ‘스매싱 북’에서 글로벌 웹 리더들의 9가지 특강이 펼쳐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디자인정글에 &lt;스매싱 북&gt;이 소개되었습니다.<br />
</strong></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00.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1 alignnone" title="00"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00.jpg" alt="" width="200" height="66" /></a></p>
<p>글로벌 웹디자인 커뮤니티 ‘스매싱 매거진’이 세계 유명 웹디자이너, 웹개발자와 공동 집필한 ‘스매싱 북’을 내놓았다. 모던 웹디자인에 관한 최고의 실용서라 할 수 있는 ‘스매싱 북’에서 글로벌 웹 리더들의 9가지 특강이 펼쳐진다.</p>
<p>에디터 | 최유진(<a href="mailto:yjchoi@jungle.co.kr">yjchoi@jungle.co.kr</a>)<br class="spacer_" /></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5" title="1"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11.jpg" alt="" width="570" height="372" /></a><br class="spacer_" /></p>
<p>스매싱 매거진은 2006년 9월 오픈해서 글로벌 웹디자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의 인터넷 미디어 회사인 스매싱 미디어에 의해 만들어졌다. 스매싱 매거진은 그래픽, 코딩, 디자인 등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유용한 정보와 획기적인 내용의 최신 웹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매싱 북은 최신의 웹트렌드를 전달해온 스매싱 매거진과 세계적인 웹 리더들이 만나 중요한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약체이다.</p>
<p><br class="spacer_" /></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6" title="2"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21.jpg" alt="" width="570" height="510" /></a><br class="spacer_" /></p>
<p>이 책에는 코딩 분야의 테크니컬 팁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CSS 레이아웃, 웹 타이포그래피, 컬러 사용 가이드, 웹사이트 성능 최적화, 전환율 높이기, 주목받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웹디자인 브랜딩 등에 관한 정보가 모두 담겨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스매싱 매거진이 글로벌 웹디자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회사로 성장하기까지의 히스토리도 펼쳐진다.</p>
<p><br class="spacer_" /></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7" title="3"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31.jpg" alt="" width="570" height="435" /></a></p>
<p>스매싱 북에서는 웹디자인 스튜디오 Pixelshell의 창립자인 드미트리 파데예프, Six Revision의 설립자이자 편집장인 제이콥 구베, Nestlé Italiana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 알렉산드로 카타네오, Fontdeck 공동 설립자 존 탄 등 12인으로 구성된 저자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들의 이야기는 최신 웹어플리케이션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CSS 레이아웃의 예술과 과학, 웹 타이포그래피 : 규칙, 지점, 그리고 일반적인 실수들, 최신 웹사이트를 위한 사용성 원칙, 컬러 사용을 위한 가이드, 웹사이트 성능 최적화, 판매위한 디자인 : 전환율 높이기, 주목받는 브랜드 웹사이트로 만드는 비법, 인터뷰 : 전문가에게 배우는 통찰력, 무대 뒤 : 스매싱 매거진 이야기로 구성된다.</p>
<p>한국어판 스매싱 북은 웹액츄얼리코리아가 펴냈다. 웹액츄얼리코리아는 워드프레스(WordPress.org)를 이용해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회사로 업계 종사자는 물론 웹사이트 제작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위한 책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책으로 제레미 키스의 ‘HTML5 for Web Designer’를 준비하고 있다.</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html5" target="_blank">https://books.webactually.com/html5</a></p>
<p>글 : 디자인 정글<br />
원문 보기 :  <a href="http://bit.ly/hzounN">http://bit.ly/hzounN</a><br />
<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0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490" title="0"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1/01/01.jpg" alt="" width="145" height="36" /></a></p>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br />
[스매싱 북을 사랑한 매체들] <br />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br />
*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31"><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이뉴스24<br />
</span></strong></a>&#8221;스매싱 북이 한국어로 번역됐다는 소식은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웹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명저이기 때문이다. 번역되기 전부터 웹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바이블과 같은 대접을 받았던 책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78"><strong><span style="color: #ff0000;">웹데브모바일</span></strong></a><br />
&#8221;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두 읽을 만한 내용이 가득한 매우 특이한 책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573"><strong><span style="color: #ff0000;">조선일보 북카페<br />
</span></strong></a>&#8221;독일의 인터넷 미디어 회사 ‘스매싱 미디어’가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최신 웹트렌드를 중심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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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z 2. 새로운 창에서 링크를 열 것인가, 해당 창에서 링크를 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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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Dec 2010 09:26: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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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창에서 링크를 열 것인가, 해당 창에서 링크를 열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각 웹사이트와 방문자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링크 열기에 대한 기본 원칙은 무엇일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웹액츄얼리_도비라시안7.jpg"></a></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sell.jpg"></a></p>
<p><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quiz_tit.jpg"><img class="size-full wp-image-427 alignleft" title="quiz_tit"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quiz_tit.jpg" alt="" width="460" height="115" /></a>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Question. <br />
</span>새로운 창에서 링크를 열 것인가, 해당 창에서 링크를 열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각 웹사이트와 방문자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br />
외부 링크가 많은 웹사이트인 경우 사용자는 자신이 일일이 콘트롤하는 것보다 자동으로 새 창에 열리는 것에 더 관대할 수 있는 반면, 외부 링크가 적은 경우에는 어떤 페이지를 새 창에서 열 것인지 자신이 정하고 싶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 />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닌데&#8230; 그렇다면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기본 원칙은 무엇일까?<br />
</strong><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ff6600;">챕터 4. </span>최신 웹사이트를 위한 사용성 원칙 중에서</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color: #ff6600;">Answer. <br />
</span>아래 페이지에서 정답 확인! <br />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smashing-page2.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449" title="smashing page"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smashing-page2.jpg" alt="" width="1432" height="923" /></a></span></strong></span></p>
<p><br class="spacer_"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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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뉴스24 북 칼럼에 소개된 스매싱 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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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9:4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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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매싱 북'이 한국어로 번역됐다는 소식은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웹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명저이기 때문이다. 번역되기 전부터 웹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바이블과 같은 대접을 받았던 책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아이뉴스24 북칼럼에 &lt;스매싱 북&gt;이 소개되었습니다.<br />
그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여 소개합니다.</strong></p>
<p>기자는 한 때 사용성(usability)에 관심을 가진 적 있다. 좀 더 아름다우면서도 과학적인 사이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한 적도 있다.</p>
<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35 alignleft" style="margin: 5px 10px;" title="0"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01.jpg" alt="" width="209" height="300" /></a>그 땐 제이콥 닐슨의 useit.com이란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면서, 잘 만든 웹 사이트에는 고도의 인지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특히 웹 디자인에서 &#8216;유저빌러티&#8217;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감할 수 있었다.</p>
<p>같은 관점에서 &#8216;스매싱 북&#8217;이 한국어로 번역됐다는 소식은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웹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명저이기 때문이다. 번역되기 전부터 웹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바이블과 같은 대접을 받았던 책이다.</p>
<p>&#8216;스매싱 북&#8217;은 세계적인 웹 디자인 커뮤니티로 유명한 &#8216;스매싱 매거진&#8217;이 만든 책이다. 이 책 저술에는 유명 웹 디자이너와 웹 개발자들이 참여해 최신 조류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웹 디자인에 관한 최고의 실용서로 꼽힌다.</p>
<p>실제로 이 책엔 코딩 분야의 테크니컬 팁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CSS 레이아웃, 웹 타이포그래피, 컬러 사용 가이드 등 웹 디자인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실용적인 지식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8230;.. 중략 &#8230;..</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뒷 부분에는 뉴욕타임스의 디자인 디렉터인 코이 빈을 비롯해 24명의 쟁쟁한 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를 담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전문가들의 육성을 통해 좀 더 실제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p>
<p>이 책을 만든 스매싱 미디어가 어떤 곳인지 궁금한 사람들은 맨 끝 챕터인 &#8216;무대 뒤: 스매싱 미디어 이야기&#8217;를 읽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p>
<p>(스매싱 미디어 지음/ 웹액츄얼리코리아 옮김, 2만8천원)</p>
<p><br class="spacer_" /></p>
<p>글 : 김익현 기자 <a href="mailto:sini@inews24.com">sini@inews24.com</a><br />
자세한 기사 보기 : <a href="http://bit.ly/i4lY4l">http://bit.ly/i4lY4l</a></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스매싱 북을 사랑한 매체들] <br />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69"><strong><span style="color: #ff0000;">디자인정글</span></strong></a><strong> <br />
</strong>&#8221;스매싱 매거진은 그래픽, 코딩, 디자인 등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유용한 정보와 획기적인 내용의 최신 웹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매싱 북은 최신의 웹트렌드를 전달해온 스매싱 매거진과 세계적인 웹 리더들이 만나 중요한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약체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78"><strong><span style="color: #ff0000;">웹데브모바일</span></strong></a><br />
&#8221;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두 읽을 만한 내용이 가득한 매우 특이한 책이다&#8221;</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573"><strong><span style="color: #ff0000;">조선일보 북카페<br />
</span></strong></a>&#8221;독일의 인터넷 미디어 회사 ‘스매싱 미디어’가 웹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최신 웹트렌드를 중심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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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z 1. 선택지가 너무 많아 혼란스러운 소비자의 심리 상태</title>
		<link>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07</link>
		<comments>https://books.webactually.com/smashing/?p=4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Dec 2010 19:5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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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Question. 같은 종류의 많은 선택지가 있을 때 이를 식별할 수 있는 요소가 부족하여 소비자가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에 빠지는 것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웹액츄얼리_도비라시안7.jpg"></a></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sell.jpg"></a></p>
<p><strong><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quiz_tit.jpg"><img class="size-full wp-image-427 alignleft" title="quiz_tit"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quiz_tit.jpg" alt="" width="460" height="115" /></a>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6600;">Question. <br />
</span>같은 종류의 많은 선택지가 있을 때 이를 식별할 수 있는 요소가 부족하여 소비자가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에 빠지는 것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br />
</strong><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ff6600;">챕터 7.</span> 판매를 위한 디자인 전환율 높이기 중에서</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color: #ff6600;">Answer. <br />
</span>아래 페이지에서 정답 확인!  <br />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small;"><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K-20101228-18262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417" title="K-20101228-182626-1" src="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K-20101228-182626-1-1024x708.jpg" alt="" width="717" height="496" /></a></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small;"><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page1.jpg"></a></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small;">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small;"><a href="https://books.webactually.com/wp-content/uploads/2010/12/K-20101228-163812-0.jpg"></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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